노코드로 돈 벌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어려웠던 이유
“노코드면 누구나 돈 벌 수 있다” 이 말 듣고 나도 시작했다. 하지만 오히려 더 막막했다.
문제: 툴은 쉬웠는데, 기획이 더 어려웠다
Glide, Softr, Tally… 툴은 빠르게 배웠다. 근데 무슨 서비스를 만들지를 몰랐다.
원인: 기획력 없이 툴만 익혀봤자 의미 없었다
코드가 없어도 비즈니스 모델은 있어야 한다. 근데 난 도구만 공부했다.
내가 한 행동
- 툴 멈추고, 내가 불편한 일들부터 기록
- 내 일상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로 전환
- 작은 내부용 툴부터 만들어봄
결과: 처음으로 지인에게 유료 사용 제안 받음
크게 벌진 못했지만 “이거 나도 쓰고 싶다”는 피드백이 나왔다. 거기서부터 진짜 시작이었다.
주의사항
노코드는 ‘쉬운 개발’이지 쉬운 비즈니스가 아니다. 툴보다 먼저 ‘무엇을 만들지’가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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