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드잡 한다고 시작했다가 시간만 날린 3가지
“본업 외 수익 만들어야지” 이 생각으로 사이드잡 3개를 시작했다. 결과는 0원 + 탈진.
문제: 시작은 했는데, 유지가 안 됐다
처음엔 열심히 했지만 결국 시간만 쓰고 접었다. 지금 돌아보면 이유가 분명했다.
시간만 날린 사이드잡 3가지
- 리셀링: 재고 없지만 마케팅 실력이 필요
- 번역 플랫폼: 단가 낮고 경쟁 과다
- 설문조사 부업: 시간당 300~500원 수준
원인: ‘내가 유리한 판’이 아니었다
내 경험, 관심, 기술 아무것도 연결 안 된 채로 “돈 되는 거”만 골랐다.
내가 바꾼 것
- 내 경험 기반 콘텐츠 기록 시작
- 시간 단위 수익 아닌, 축적 구조로 변경
- 디지털 상품으로 방향 전환
결과: 수익은 적지만 쌓인다
바로 돈은 안 됐지만 계속 쓰면 성장하는 구조가 생겼다. 그게 차이였다.
주의사항
사이드잡도 나한테 유리한 판인지부터 봐야 한다. ‘돈 된다’는 말은 대부분 다 늦은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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